경제
중도 성향
부평역 화장실서 옆칸 남성 '찰칵'…불법 촬영한 30대 남성 체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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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수원시 권선구의 한 아파트 단지 버스정류장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기이한 행동을 보인 30대 남성이 SNS에서 '마약 좀비'로 화제가 되었다. 목격자가 촬영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자 경찰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해당 남성을 긴급체포했다. 미국 펜타닐 중독자의 행동과 유사하다는 반응이 SNS에서 나오면서 국내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드러냈다.
중도 성향: SNS 확산의 파급력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을 중심으로 보도하며, 영상의 사실성 검증과 긴급 체포라는 절차적 결과를 균형있게 전달.
보수 성향: 해외 마약 문제(미국 펜타닐)와 비교하며 국내 도심의 마약 위험이 현실화되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시민 불안감과 공중보건 위협으로 프레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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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역 지하상가 화장실에서 다른 남성을 몰래 촬영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인천 부평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쯤 부평역 지하상가 화장실에서 옆 칸에 있던 20대 남성 B씨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B씨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A씨 휴대전화를 확보해 디지털 포렌식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범행 여부를 확인한 뒤 구속영장 신청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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