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내년이 개헌 ‘골든타임’…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
ONP 요약
조정식 국회의장은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제정할 계획을 밝히고,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개헌 논의는 내년에 본격화될 예정이며, 헌법개정자문위가 출범했다.
중도 성향:국민주권 강조 — 국회가 국민의 선택을 강조하며 개헌 논의는 내년에 진행될 것
보수 성향:보수적 견해 —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의 선택이며 개헌은 필요하다고 주장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87년 헌법 체제 40주년이자 선거가 없는 내년이 개헌의 골든타임”이라며 “여야 협의로 국회 개헌특위를 구성해 개헌 논의를 본궤도에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개헌의 범위와 내용에 대해선 추후 논의가 더 필요하다며, 현직 대통령 연임 관련해선 “국민이 선택할 일”이라고 밝혔다.조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개헌은 지난 제헌절에 국민께 제안 드린 대로 차분하고 담대하게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조 의장은 지난 17일 제헌절 경축사에서 “이번 22대 국회(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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