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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피네이션과 6년 인연 마무리…“전속계약 종료”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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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이즈가 소속사 피네이션을 떠난다.피네이션은 1일 공식입장을 통해 “헤이즈와 전속계약이 6월 30일부로 종료됐다”며 “당사와 헤이즈는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이어 “피네이션과 헤이즈는 2020년 8월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 6년간 소속사와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이 기간 언제나 최선을 다해 음악과 무대에 열정을 쏟아준 헤이즈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출발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며 “앞으로 이어질 헤이즈의 새로운 여정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헤이즈는 지난 2014년 정식 데뷔해 ‘돌아오지마’, ‘앤드 줄라이’(And July), ‘널 너무 모르고’, ‘비도 오고 그래서’, ‘젠가’(Jenga), ‘헤픈우연’ 등 히트곡을 배출하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1월 ‘안 될 사람’을 발매했다.(서울=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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