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신사답지 않게 싸운 007의 실제 모델, 구스타버스 마치-필립스
프레시안
영국 사람들은 예의를 목숨처럼 여긴다고들 한다.
그런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정부는 "신사답지 않게 싸우는 부서"를 공식적으로 운영한 적이 있다.
특수작전집행부(SOE: Special Operations Executive) 라는 이름의 이 조직은 암살, 파괴공작, 밀입국, 절도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 조직에서 배를 통째로 훔친 사나이가 있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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