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강병무 국힘 전북도당위원장 출마…"당원과 함께 강한 도당을“

뉴시스 속보

[전북=뉴시스] 김민수 기자 = 국민의힘 강병무 남원·장수·임실·순창 당협위원장(74)이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하며 "당원과 함께 다시 뛰는 강한 전북도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21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출마 기자간담회를 열고 "가장 어려운 정치 환경 속에서도 국민의힘의 깃발을 지켜온 당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당원과 함께 호흡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도당위원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한쪽 날개만으로는 하늘을 날 수 없듯 전북도 건강한 정치적 경쟁과 균형이 필요하다"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힘, 정책으로 경쟁하는 대안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거창한 공약보다 당원들의 손을 먼저 잡는 도당위원장이 되겠다"며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가장 험한 길도 앞장서 걸으며 중앙당에 전북의 목소리를 당당히 전달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직 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한 강 위원장은 "여성과 청년 조직을 대대적으로 활성화해 미래세대가 함께하는 전북도당을 만들겠다"며 "다음 총선에서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발굴·육성해 반드시 경쟁력 있는 전북도당으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아울러 "현재 사고 상태인 당협을 조속히 정상화해 조직력을 회복하고, 원외 당협과 당원들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도당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탄탄한 조직력이 총선 승리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병무 후보는 "도당은 선거 때만 움직이는 조직이 아니라 평소에도 도민과 함께하는 생활정당이 돼야 한다"며 "화합과 소통으로 하나 되는 전북도당을 만들어 전북 정치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국민의힘 도당위원장 선거는 강 위원장과 허남주 전 도의원 2파전으로 치러지며 459명의 대의원을 상대로 오는 27일과 28일 모바일과 ARS 투표를 거쳐 29일 발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남극 물고기에서 찾은 이것…근감소증 열쇠될까

노컷뉴스

소원 동전 다 주워갔다고? 청계천 동전 싹쓸이한 얌체족

노컷뉴스

'박처원·이근안 등' 신군부 부역 정부포상 198점 취소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공무원이 25억 공금횡령…영천시의회 "방지책 마련하라"

뉴시스 속보

초등 4학년 강시혁, 대통령기 탁구 단식 제패…역대 최연소

뉴시스 속보

조국혁신당 "선관위 특검 합의, 거대 양당 독점주의 드러낸 것"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