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원더걸스 술 좀 따라봐" 선미, 무례한 취객 만나 일침 "나잇값 해라"
머니투데이
선미가 유빈과 식사 중 취객에게 술을 따라달라는 무례한 요구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25회에서는 유노윤호, 선미, 조나단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이수지는 선미에게 "선미 씨는 화를 잘 내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며 "살면서 진심으로 화났던 순간이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선미는 평소에는 무던한 스타일"이라면서도 "상대방이 선을 넘으면 악귀가 된다"고 답했다.
이때 선미는 과거 유빈과 식사 중 겪었던 황당한 일화를 떠올렸다.
선미는 "한번 이런 적이 있었다"며 "유빈 언니랑 밥을 먹고 있는데 옆 테이블에 있던 남자분들이 취해 있었다"고 말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3건 · 6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