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젠슨황, 소맥 픽은 '테슬라' or '카스처럼'?…주류업 '술렁술렁'
머니투데이
조회 0
지난해 '깐부 회동' 테라·참이슬 잭팟…올해는 홍대 삼겹살집서 '삼소 회동' 유력 하이트진로·롯데칠성 마케팅 총력전…현장 영업사원들 홍보물 점검 등 물밑 신경전 예약 매장 '하이트진로 우호 상권' 평가…NVIDIA·대기업 중립 기조 속 세팅 주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방한하면서 국내 주류업계가 다시 한번 특수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지난해 '깐부회동' 당시 '치맥(치킨+맥주)' 회동으로 예상 밖 마케팅 효과가 있었던 만큼, 이번 '삼겹살·소주' 회동을 앞두고 자사 제품을 노출하기 위한 물밑 경쟁에 돌입했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저녁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서울 홍대 인근의 한 삼겹살 전문점에서 만찬 자리를 갖는다.
지난해 10월 삼성역 인근 치킨집 회동에 이어 올해는 한국의 대표적인 외식 메뉴인 삼겹살과 소주를 곁들이는 이른바 '삼소 회동'이 열릴 전망에 주류업계의 시선은 해당 가게의 냉장고로 쏠리고 있다....
관련 뉴스
16건 · 3개 매체진보 33%중도 33%보수 34%
1개 매체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