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미디어 커버리지6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빅터 차 “시진핑 비핵화 침묵은 北 핵보유 지위 용인 시사”

동아일보
조회 0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방북 과정에서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일절 언급하지 않은 것은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묵인한 것이라고 미국 대북 전문가가 평가했다.빅터 차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는 16일(현지 시간) CSIS 팟캐스트 ‘캐피털 케이블’에서 시 주석의 방북에서 “비핵화나 핵 없는 한반도 같은 내용은 전혀 언급되지 않았고, 관련한 어떤 언급도 없었다”며 “이는 다시 한번 중국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 지위를 사실상 용인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시 주석은 지난 8일 7년 만에 북한을 방문했다.

1박2일간 방북 일정을 소화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친밀감을 과시했는데, 이 과정에서 한반도나 비핵화는 일절 언급되지 않았다.2019년 방북 당시에는 회담에서 한반도라는 표현이 수차례 등장했고 비핵화 입장을 시사하는 표현이 있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미셸 예희 리 워싱턴포스트(WP) 도쿄·서울 지국장은 “중국은 6자회담의 주도적인 당사국이었음에도 수년이 지난 지금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한다감, 46세 예비맘 근황 "참 준비할게 많은 신세계"

세계일보

발전공기업 5개사, 25년만에 1개사로 통합 추진한다

세계일보

민도희, 카페 알바 접고 본업 집중…"많이 작아져 있었다"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유효 슈팅 0개’ 경기 최저 평점 받은 호날두의 굴욕

동아일보

6m 갱도에 담긴 80년대 탄광 내부는? ‘태백갱내도’ 최초 공개

동아일보

“그 목소리는 패스”…암컷 돌고래가 ‘싫은 수컷’ 거르는 방법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