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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출신 한승수·나루히토 일왕 ‘물’로 맺은 인연 눈길
강원도민일보
춘천 출신 한승수 전 국무총리와 나루히토 일왕이 ‘물 정책’을 고리로 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승수 전 총리는 지난 28일 일본 ‘물의 날(Water Day)’ 제정 50주년을 기념해 일본과학미래관에서 열린 ‘물의 미래를 생각하는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물 전문가’로 잘 알려진 나루히토 일왕도 직접 참관했다.
왕세자 시절부터 물 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 온 나루히토 일왕은 평생 물 분야 연구에 매진해 왔다.
UN 물과 위생에 관한 자문위원회 명예총재 등으로도 활동했다.
한 전 총리 역시 ‘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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