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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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수익 줄고 폭염엔 땀방울…폐지 줍는 노인들 “어지러워도 나와야지”
경향신문
장마철 물 먹은 폐지는 ‘20~30kg’ 차감같은 무게에도 수입은 최소 600원 줄어폭우 가면 폭염…평균 연령 78.1세 ‘취약’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의 한 고물상 앞에서 만난 이모씨(89)가 손수레를 끌며 교차로를 건너고 있다.
하주언 기자지난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창전동의 한 도로변.
거센 빗줄기 속 우의를 입은 이모씨(89)가 손수레(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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