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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도시재생 전문가 기른다…인력 양성 대학 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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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도시재생 전문가 기른다…인력 양성 대학 2곳 선정

AI Summary

South Korea's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s recruiting two additional universities to operate master's and PhD programs in urban regeneration, combining classroom instruction with on-site projects and internships. The initiative aims to systematically train practitioners capable of planning, managing, and problem-solving in local regeneration efforts, extending a first phase that involved six universities.

정부가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을 이끌 실무형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현장 프로젝트와 인턴십 등을 강화한 석·박사 과정을 운영할 대학 2곳을 새로 선정해 지역 특성을 이해하고 도시 문제를 해결할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사업을 현장에서 기획·운영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단계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 수행대학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1단계에서 선정한 대학(인하대, 고려대, 충북대, 경북대, 경성대, 광주대) 외에 추가로 대학의 전공교육과 도시재생 현장 실무를 융합한 석·박사 과정을 운영할 대학 2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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