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CJ대한통운 물류현장에 세계은행그룹 방문…공급망 경쟁력 강화 논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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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장마와 태풍 시즌을 앞두고 정부가 산사태, 침수, 고수온, 적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 중이다. 산림청은 산사태 상황실을 가동하고 기상 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침수 취약 전통시장 300곳을 점검한다. 소방청, 해수부, 지방정부도 각 분야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교육과 재난 훈련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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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자사 물류 현장에 세계은행그룹이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개발도상국의 공급망 경쟁력을 향상하고 물류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CJ대한통운은 세계은행그룹과 아시아·아프리카·태평양·중남미 10여 개국 교통·물류 정책 책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첨단 물류 기술을 소개하고 개발도상국 공급망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세계은행그룹이 한국교통연구원, KDI국제정책대학원과 함께 운영하는 글로벌 교통·물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재 세계은행그룹은 다양한 지역에서 도로·철도·항만·물류거점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경제회랑 구축을 통해 국가 간 물류 연결성을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선진 물류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해 주요 물류 인프라와 운영 현장을 견학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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