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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최연소 군의원 후보, 日서 아이돌 데뷔…4년만에 깜짝 근황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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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최연소 군의원 후보, 日서 아이돌 데뷔…4년만에 깜짝 근황

AI 통합 요약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이 전 세계 TV쇼 순위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드라마는 학교폭력, 도박, 마약, 학부모의 갑질, 교사의 비리 등 국내 공교육의 붕괴한 현실을 생생하게 묘사하면서 교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국제적 공론장으로 끌어올리고 있으나, 일부 여성혐오 표현에 대한 비판도 동반되고 있다.

오신행 씨(22)가 아이돌로 데뷔한다고 일본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오 씨는 2022년 열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18세의 나이로 출마했던 인물이다.일본 오리콘 등에 따르면 오 씨는 일본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101 재팬’에 출연해 최종 12위 안에 들면서 아이돌로 데뷔하게 됐다.

오 씨는 이 프로그램에서 4위를 차지했다.

오 씨는 프로그램에서 3위를 기록한 박시영 씨(23) 등과 함께 ‘코이키즈’(KO1KEYZ)라는 그룹명으로 일본과 한국에서 데뷔할 예정이다.오 씨는 2004년생으로, 2022년 6월 전남 무안군 군의회 의원 선거에 최연소 나이로 출마했던 인물이다.

오 씨는 당시 무소속으로 기호 5번을 달고 기초의원 선거 운동에 나섰다.

오 씨는 여러 청년 공약을 내세웠으나 낙선했다.채널A는 2022년 오 씨 등 18세의 나이에 도전장을 던진 후보자들을 조명했다.오 씨는 환경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으로 소개됐다.

학생에게 명함을 나눠주던 오 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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