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文 청와대 압색’ 한찬식 민정수석 발탁…더 커진 與 내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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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출범 2년차를 맞아 청와대 홍보·민정·사회수석 등 참모진을 교체했다. 언론사 출신, 법조인, 노동계 경력자 등이 새로 임명됐는데, 보수진영에서는 이를 특정 진영 및 이익집단 친화적 인사로 비판하고 있다.
보수 성향: 보수진영은 정부의 '국면전환용' 인사로 평가하며, 언론사 출신 홍보수석을 언론통제 의도로, 노동계 출신 사회수석을 노조 편향 및 진영 친화적 인사로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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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1일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신임 민정수석으로 임명했다.
청와대는 “국정 2년차 공직사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신설 등 검찰개혁을 완수할 인물”이라고 했다.
다만 한 수석은 과거 문재인 정부의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을 수사하며 청와대 압수수색을 지휘한 인물로, 민주당 친청(親정청래)계 등 구주류의 반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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