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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던져도 돼, 근데 무리할 필요 없지”…감독 말려달라던 나균안, 왜 감독은 교체를 생각했나 [오!쎈 부산]
조선일보
![“더 던져도 돼, 근데 무리할 필요 없지”…감독 말려달라던 나균안, 왜 감독은 교체를 생각했나 [오!쎈 부산]](https://www.chosun.com/resizer/v2/MU3TCOJSG4YTGMBWME2GKYRQGA.jpg?auth=a45b96c3bde885f74e587b5a5b50e7c0baeadd7aaedb366cd2c23c8e6a23c6d2&smart=true&width=650&height=433)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나를 못 말리지”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은 지난 8일 사직 KIA전 선발 등판해 5⅔이닝 7피안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5승을 달성했다.
타선이 일찌감치 폭발했다.5회까지 순항을 했지만 6회 흔들렸다.
6회 1사 후 김호령에게 우선상 2루타를 맞았다.
김도영을 삼진 처리했지만 나성범에게 중전 적시타를 내준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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