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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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 살해된 대전 초등생 유족, 가해교사·대전시로부터 손해배상···1심 판결 확정
경향신문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양 발인이 진행된 지난해 2월 대전의 한 장례식장에서 유가족이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대전에서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고 김하늘양(당시 8세) 유족이 가해 교사와 대전시로부터 손해배상을 받게 됐다.
가해 교사와 대전시의 공동 배상 책임을 일부 인정한 법원 판결이 확정된 데 따른 것이다.14일 법조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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