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옆에서 트럼프 서명, 이란도 인증샷 화답…스위스 회담은?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국으로 참석해, 인공지능 기술 격차 해소와 에너지·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포용적 경제 성장을 주요 의제로 제시했다. 공식 양자회담은 없었으나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찬에서 약 2시간 한미 동맹과 한반도 평화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으며, 유럽 순방 기간 기업 현안 해결에도 주력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글로벌 불균형 극복과 포용적 경제 성장을 통한 국제 협력의 가치를 강조하며, 한국이 아시아 에너지 공급망 회복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부각하고, 러시아 제재를 통한 국제적 결속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대통령의 G7 참석과 트럼프와의 실질적 관계 구축, 유럽 순방에서의 기업 지원 역할 등을 균형있게 보도하며, 한미 관계의 실질적 진전 양상을 객관적으로 전달한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한미 동맹 강화와 트럼프 대통령의 긍정적 평가를 부각하며, 러시아에 대한 강경한 제재 입장을 강조하고, 대통령의 국내 정책과의 연결고리를 제시한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MOU(양해각서)에 서명한 가운데 양국 대통령의 서명 모습이 공개됐다.
스위스에서 예정된 서명식 개최는 불확실해졌지만 스위스 외무부는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알렸다.
미 백악관은 17일(현지시간) SNS(소셜미디어) X에 트럼프 대통령이 프랑스 베르사유궁전에서 MOU에 서명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차 프랑스를 방문했는데 회의가 끝난 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초청으로 베르사유궁전에서 만찬에 임했다.
서명은 만찬 직전 이뤄졌다.
영상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에게 문서를 받아 서명했고 마크롱 대통령을 포함한 주변 인사들은 박수를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을 마친 뒤 마크롱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기도 했다.
마크롱 대통령도 자신의 SNS에 해당 영상을 올렸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