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앞둔 이한범 "비겨도 된다는 생각 없다…무조건 이길 것"
ONP 요약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과 경기해 무승부 이상을 거두면 32강 진출을 확정한다. 멕시코 몬테레이의 극심한 폭염, 심판 이슈 등이 경기의 변수로 지목되고 있으며, 진출 시 일본과의 사상 첫 한일전 가능성도 논의 중이다.
진보 성향: 축제 분위기와 국제적 축구 문화의 긍정성에 초점을 맞추며, 기용되지 못한 선수들의 관점과 가능성에 주목한다.
중도 성향: 심판 이슈, 폭염 등 객관적 변수와 32강 진출 시나리오, 예상 대진 등 데이터 기반의 분석을 균형있게 제시한다.
보수 성향: 한국의 경기력 우위에 대한 상대팀의 긍정적 평가와 32강 진출 기대감을 강조하며, 국내 소비 증가 등 경제적 효과를 부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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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미트윌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승리를 다짐했다.
이한범은 23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진행된 비공개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남아공과 비긴다는 생각은 안 한다.
무조건 이긴다는 각오"라며 "비겨도 된다는 안일한 생각은 절대 없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현재 대한민국 대표팀은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에 올라와 있다.
멕시코가 2승으로 1위를 확정한 가운데 한국은 무승부만 거둬도 32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
그러나 남아공 역시 승리 시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있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