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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터지게 먹었으니 걷자”…오연수의 완벽한 식후 루틴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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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식사 후 곧바로 산책에 나서는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23일 오연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불꽃 야구 직관 다시는 못 가요(feat.
둘째 컴백홈)’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이날 영상에서 오연수는 남편과 함께 갈비를 구워 먹으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식사를 마친 오연수는 “배 터지게 먹었으니 둘 다 좀 걸어야겠다”며 산책을 했다.오연수처럼 식사 후 가볍게 산책하는 습관은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미 건강 전문 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식후 10~30분 정도 걷기는 위와 장의 움직임을 촉진해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복부 팽만감이나 가스, 더부룩함 등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또 식후 산책은 혈당 관리 효과가 뛰어나다.
식사를 하면 혈당이 자연스럽게 상승하는데, 식후 가벼운 걷기는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도와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보통 식사 후 30분 이내에 걷는 것이 식전 운동보다 혈당 조절에 더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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