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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방 ‘엑스 더 리그’, 생성형 AI 기술 접목한 ‘AI 팬미팅’ 이벤트 개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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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테이션과 ENA가 공동 기획·제작하는 글로벌 라이브 커머스 국가대항전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XTL은 전 세계 9개국에서 모인 40명의 탑 셀러들이 국가를 대표해 세일즈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젝트이다.
지난 2월 첫 촬영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의 대장정을 거쳐 오는 8월 ENA 및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AI 팬미팅’ 이벤트는 전세계 팬들을 하나로 묶고, 화면으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의 특성을 미리 체험하게 만들며, ‘트렌디한 방송’이라는 눈도장을 찍기 위한 스마트한 사전 마케팅 전략으로 보인다.
이용자는 XTL 공식 페이지에서 응원하고 싶은 참가자를 선택한 뒤 자신의 사진과 국가별 배경, 다양한 포즈를 조합해 AI 기반 응원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다.
생성된 이미지는 개인 SNS에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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