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비트코인 6만달러 '위태'…인플레·스트래티지 재무 부담↑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비트코인이 20개월 만에 6만달러선을 위협받고 있다.
미국 기준금리 불확실성과 비트코인 최다 보유 상장사 스트래티지를 둘러싼 재무 비관론이 ETF(상장지수펀드) 자금유출을 가속화하는 등 시장이 재차 냉각되는 모양새다.
26일 오후 4시50분(이하 한국시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전주 대비 3.25% 내린 6만443달러로 집계됐다.
국내 거래가는 업비트 기준 9173만원으로 바이낸스 대비 1.55% 낮게 형성됐다.
이더리움은 6.59% 내린 1580달러로 집계됐다.
투매 가능성이 높을수록 0에 가까워지는 코인마켓캡 '공포와 탐욕' 지수는 100점 만점에 16점으로 전주 대비 3점 내려 '극도의 공포' 단계를 유지했다....
관련 뉴스
3건 · 2개 매체보수 성향 100%
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