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뇌물수수 혐의’ 교도소 직원 숨진 채 발견
세계일보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교정 공무원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대전유성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29일 오후 6시35분쯤 대전 유성구 수통골 야산에서 대전교도소 소속 교감 A(50대)씨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전날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씨의 위치를 추적해 유성구 수통골 일대를 수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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