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올 여름 가장 핫한 '숲속의 집'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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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성수기 예약 추첨 결과 발표… 총 13.7만건 접수돼 평균 경쟁률 5.91대 1 기록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올해 여름 성수기 국립자연휴양림 예약 추첨 결과 대야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601호)이 92.9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객실 및 야영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성수기(7월15일~8월24일) 예약 추첨에는 총 13만7691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5.91대 1을 기록했다.
이곳은 지난해에도 가장 선호하는 '숲속의 집 1순위'로 꼽혔다.
야영시설의 경우 방태산자연휴양림의 캐빈 국산낙엽송3(4인실)이 평균 경쟁률 11.7대 1을 기록해 가장 높은 인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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