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권대영 부위원장 “장기채무 정리, 포퓰리즘·관치금융 아닌 금융 선진화 과제"
조선일보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장기연체 채무 탕감이 도덕적 해이를 부를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 ‘제도 공백을 메꾸고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는 선진화된 금융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과제’라고 설명했다.
20일 오전 권 부위원장은 유튜브 방송 ‘청와대 팩트방앗간’에 출연해 “일부의 악의적 행태 때문에 나머지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고 방치해서는 안 된다.
기울어진 운동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4%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46%
1건12건1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2
+8
보수 성향11
+7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