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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이 되네, 안 되네" 했던 이원택 당선인…민주 경합 7곳 중 '격차 1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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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3지방선거에서는 시·도지사 16명을 새로 뽑았다. 종전의 17개 광역단체 중 전남과 광주가 통합해 전남광주통합시장을 선출한 까닭에 1명이 줄었다.
선거를 1주일 가량 앞둔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와 인천 등 8곳을 '우세'로 꼽았고 전북을 포함한 서울과 부산, 대구, 울산, 충남, 경남 등 7곳은 '경합' 지역으로 분류했다.
이들 민주당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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