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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8경기 뛰고도 토트넘 떠난다” 스펜스, 600억 인터 밀란행 희망…수비진 대수술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제드 스펜스가 잉글랜드의 월드컵 3위를 이끌고도 토트넘과 결별을 원하고 있다.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0일(한국시간) 스펜스가 인터 밀란 이적을 원한다고 전했다.
인터 밀란은 레알 마드리드행이 거론되는 덴절 둠프리스의 대체자로 스펜스를 낙점하고 약 3000만 파운드(약 600억 원)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스펜스는 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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