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2건15개 미디어
매일신문(대구경북)
general
보수 성향

[사설] 주먹구구식 최저임금 결정 시스템, 언제까지 이럴 건가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ONP 요약

내년부터 일하는 사람들이 최소로 받아야 할 시급을 정하는 회의가 열렸어. 일하는 사람 측에서는 시급을 1만820원으로, 회사 측에서는 1만620원으로 원했는데 차이가 거의 없어져서 곧 결정될 것 같아.

내년도 최저임금이 3.7% 인상된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됐다.

16.3% 올린 1만2천원을 요구한 노동계도,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 동결안을 내놓은 경영계도 만족하지 못했다.

올해 역시 노사 합의는 불발됐고 법정 심의 기한을 넘겼으며 결국 표결이었다.

노동계는 "사실상 동결", 경영계는 "소상공인에게 과도한 부담"이라며 반발한다.

최저임금 결정 방식은 40년 가까이 달라진 것이 없다.

매년 소모적(消耗的) 대립만 거듭하는 현행 구조는 수명을 다했다.

1988년 제도 시행 이후 노사 대표와 공익위원이 줄다리기를 벌이고, 막판 - 매일신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Congreso analizará relación entre bienestar docente y exclusión educativa

Delfino.cr - Portada

Sala IV ordena no impedir el uso del velo islámico durante visitas a centro penitenciario

Delfino.cr - Portada

CCSS asegura continuidad en pago de salarios mientras corrige incidencias del nuevo sistema de planillas

Delfino.cr - Portada

매일신문 (Maeil Shinmun)의 다른 기사

국민의힘 윤리위, 다음달 '해당 행위' 징계 결론 낸다…"내부 정보 반복 유출 우려"[일타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중학생 성매매'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사직 후 의정비 받아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항소심서 이진관 판사 같은 사람…"오세훈 1심 결과에 명태균 측 반응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이 사건 개요

2027년 최저임금 결정, 공익위원 심의촉진구간 제시

42건 · 1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14일 최저임금위원회 14차 전원회의에서 2027년 최저임금 결정 논의 진행 중
  • 노동자위원 1만820원 vs 사용자위원 1만620원 제시, 200원 차이까지 축소
  • 공익위원이 심의촉진구간 1만600~1만860원 제시 (올해 1만320원 대비 2.7~5.25% 인상)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