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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여름방학 맞아 찾아가는 한글문해캠프 운영
대전일보
대전시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오는 8월 26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찾아가는 한글문해캠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교 2-4학년 학생 중 난독증 지원사업 대상이 아닌 3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여름방학 기간 한글문해교육 학습전문가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약 20회에 걸쳐 학생별 읽기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기초 문해력 향상과 학습 결손 예방, 학생 개개인의 읽기 자신감과 학습 동기 회복 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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