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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민 소통공간 ‘들음터’ 본격 운영…김중남 시장 직접 현장민원 소통 나서
강원도민일보
강릉시민 소통 공간 ‘들음터’가 오는 21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들음터 개소 첫날인 21일 총 5건의 다양한 현안 민원 상담이 이뤄졌다.
김중남 시장은 시민들과 직접 마주 앉아 격의 없는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시청 1층 민원실 앞에 조성된 들음터는 시장실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시정에 대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용 소통 공간이다.들음터는 매주 화·목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주 2회(공휴일 제외) 운영된다.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1일 최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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