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현대차그룹 사내벤처 3곳 분사, 총 44개…"개방형 혁신 지속"
머니투데이
조회 0
현대차그룹이 키운 창업 회사 3곳이 분사했다.
11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의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제로원 컴퍼니빌더'가 육성한 △포지티브플로 △웨어비 △자비스 등 3개 스타트업이 독립 기업으로 분사했다.
이번 분사로 현대차그룹에서 독립한 사내 스타트업은 총 44곳으로 늘었다.
포지티브플로는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매트리스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매트리스에 부착한 AI 센서가 이용자의 수면 상태를 감지한 뒤 온도와 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방식이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수면 데이터를 확인하거나 온도·습도를 직접 제어할 수도 있다.
최근에는 현대건설과 슬립테크 분야 협업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70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