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평가 지표 개편…'주당 순비트코인' 도입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트래티지가 보통주 주주 몫을 기준으로 비트코인 가치를 다시 계산하는 새 지표 '주당 순비트코인'을 도입했다.2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전환사채 중심 자금조달에서 우선주 기반 '디지털 크레딧' 비중이 커지면서 기존 투자 지표를 손질한 것이다.개편의 핵심은 총 보유량이 아니라 보통주 주주에게 실제로 남는 몫을 따로 보여주는 데 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4만3775개와 현금 32억달러를 합친 자산 570억달러에서 선순위 청구권 222억달러를 뺀 약 350억달러를 '순준비금'으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90%보수 성향 10%
9건1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9
+5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