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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컴퍼니 김재욱 대표, "미술품 조각투자 넘어 STO 발행 인프라 기업으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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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조각투자는 시작일 뿐입니다.
앞으로는 일반 대중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자산을 토큰 증권화(STO)하여, 누구나 쉽게 투자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자사의 최종 목표입니다." 국내 미술품 조각투자 시장을 개척해온 ㈜열매컴퍼니 김재욱 대표의 비전이다.
열매컴퍼니는 미술품을 넘어 다양한 자산의 토큰 증권화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18년 미술품 조각투자를 시작한 이 회사는 2023년 국내 1호 투자계약증권 발행사로 제도권 금융에 편입됐으며, 최근에는 STO 발행 인프라 구축을 새로운 성장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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