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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m 스리런→130m 솔로...LG '잠실 빅보이' 괴력, 초대형 홈런 2방 터졌다. 후반기 1군 기회 올까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퓨처스리그에서 멀티 홈런을 터뜨렸다.
이재원은 6일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출장해 5타수 3안타 2홈런 4타점을 기록했다.
비거리가 엄청났다.
125m와 130m, 파워는 리그에서 손꼽히는 것을 보여줬다.
이재원은 1회 1사 1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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