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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21그램 관저 공사 특혜' 윤한홍 내달 1일 소환
대전일보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팀)이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오는 8월 1일 오전 10시 윤 의원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윤 의원은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 이전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관저 이전 업무를 총괄했다.
특검은 윤 의원이 2022년 김건희 여사,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대표와 함께 관저 후보지를 사전 답사한 뒤 관저 위치 변경에 관여하고, 21그램의 관저 공사 수주 과정에도 개입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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