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공장 찾은 신동빈…첫 빅파마 계약 힘 실리나
머니투데이
신동빈 회장, '사용 승인' 송도 1공장 방문…직접 주요 시설·수주 전략 점검 연내 첫 빅파마 수주 여부에 이목…GMP 레디 기점으로 논의 마무리될 듯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송도 시대 개막을 앞둔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직접 챙기기 시작했다.
트랙 레코드가 부재한 상황에서 총수가 직접 나서 신뢰도를 높여 첫 빅파마(대형 제약사) 수주 활동을 뒷받침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구축 완료 시점을 연말로 앞당긴 가운데 연내 빅파마 수주 성사 여부가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 달성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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