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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4년 전 일기에 적은 꿈 이뤘다.."등번호 18번 달고 역전골"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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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 대표팀이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첫 경기 체코전을 치른다. 9일 훈련 중 주전 중앙수비수 김태현이 발목을 다쳐 출전이 위태로우며, 고지대의 산소 부족과 강수 등 환경 악조건이 예상되고 있다. 손흥민 주장 등 주력 선수들은 조 1위 가능성과 역사적 기록 달성을 언급하며 본선에 임한다.
[OSEN=선미경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오현규가 4년 전의 꿈을 이뤘다.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12일 공식 채널에 “4년 전, 2026 북중미 월드컵 때 등번호 달고 뛰겠다 약속한 오현규 선수가 해냈습니다!
체코전 역전골의 주인공!
오서방 오현규 선수 월드컵 첫 득점 축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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