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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4년 전 일기에 적은 꿈 이뤘다.."등번호 18번 달고 역전골"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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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을 공격 최전방 단일 위치에 배치하고 신인 이기혁을 선발 라인에 기용하는 등 최정예 구성으로 체코와의 첫 경기를 치렀으며, 한국은 2-1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OSEN=선미경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오현규가 4년 전의 꿈을 이뤘다.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12일 공식 채널에 “4년 전, 2026 북중미 월드컵 때 등번호 달고 뛰겠다 약속한 오현규 선수가 해냈습니다!
체코전 역전골의 주인공!
오서방 오현규 선수 월드컵 첫 득점 축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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