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갤럭시Z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전자신문
삼성전자가 올해 처음 출시하는 4:3 화면비율의 와이드 폴드 모델을 폴더블·플립폰 제품군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으로 생산한다.
폴더블폰의 화면 비율이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등장과 함께 4:3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와이드 폴드 생산량을 패널 기준 280만대 수준으로 설정해 협력사에 공유했다.
기존 폴드형은 200만대, 플립형은 150만대 수준으로 알려졌다.
와이드 폴드는 올해 처음 시도되는 '패스포트(여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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