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혈뇨 보면 이미 '말기'…남성암 1위 '이 암' 환자, 10년새 2배 급증
머니투데이
조회 0
[대한비뇨기종양학회 기자간담회] '남성암 1위' 전립선암, 대사질환 동반 시 위험↑ 소득따라 진단율 차이…"균등한 진단기회 필요" 전문가들 "PSA 국가검진 도입 시급" 제언 국내 남성암 1위인 전립선암 환자 수가 10년 새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암은 초기일 경우 5년 생존율이 95% 이상지만, 말기일 시 50% 이하로 급감한다.
이에 의료계에선 국가 암검진에 관련 검사 항목을 도입, 조기 진단율을 높여야 한단 제언이 나온다.
대한비뇨기종약학회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기반의 '2026 전립선암 팩트시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4~2023년 국내 전립선암 신규 환자 수는 1만1095명에서 2만3928명으로 약 2.2배 증가했다.
연간 환자 수가 6597명에 그쳤던 2006년과 비교하면 4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9건 · 6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