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2주에 한 번씩 병원 함께 갔다”…박미선 복귀 뒤엔 이봉원의 묵묵한 헌신
세계일보
조회 0
코미디언 이봉원·박미선 부부가 손을 맞잡고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했다. 2024년 유방암 진단 이후 항암 치료에 전념해 온 박미선이 남편 이봉원을 믿고 용기를 내 프로그램에 출연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이봉원의 숨은 헌신과 ‘사랑꾼’ 면모도 함께 주목받았다.
박미선은 지난 2일 ‘남의 집 귀한 가족’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