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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AI·알고리즘 시대 소비자 권리 알린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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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AI(인공지능)와 알고리즘 기반 소비 환경에서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 활동에 나섰다.
GS리테일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후원하고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19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공모전은 '알고리즘 시대, 새롭게 정의되는 소비자 권리'를 주제로 열렸다.
소비자의 알권리와 설명요구권, 선택·거부권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난 5월 대학(원)생 523명이 참여해 영상과 카드뉴스 등 209편의 콘텐츠를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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