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모바일, 신제품 출시에도 하반기 반등 어려워”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4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89조4,924억원, 매출 17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실적을 견인했다.
진보 성향:DX 부문 적자 — DX 부문이 첫 적자를 기록해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
보수 성향:AI 메모리 주도 — AI 메모리 수요가 실적을 견인해 기업 성장의 핵심이라고 강조.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스마트폰 수요는 가격민감도가 높은 상품 비중은 줄었으나 프리미엄 판매로 전체 매출은 늘었다”면서도 “부품 원가 상승로 사업 이익은 감소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도 스마트폰 시장 수요는 둔화세로 연간 출하량은 전반적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전자를 이를 돌파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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