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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11일 앞둔 정문헌 종로구청장, 세운4구역 인가 강행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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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 재개발을 두고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 적막감이 맴돌고 있다.
한수빈 기자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하면서 임기가 불과 11일 남은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 시행 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이 인허가 절차 중단을 요청했지만 이를 무시하고 강행한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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