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日 40도 폭염에 등장한 ‘인간 냉장고’…들어가면 15도로 뚝
동아일보

일본에서 폭염과 사업장 열사병 예방 의무 강화에 대응해 근로자가 직접 들어가 몸을 식히는 냉각 장치 ‘도히에몬 박스’가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현재 공장 등 약 130개 기업에 도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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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폭염과 사업장 열사병 예방 의무 강화에 대응해 근로자가 직접 들어가 몸을 식히는 냉각 장치 ‘도히에몬 박스’가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현재 공장 등 약 130개 기업에 도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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