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작년 종부세 33%가 강남 3구… 5년 만에 최고
조선일보

작년 전국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종부세)의 32.9%를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 주소지를 둔 납세자가 낸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3구 비율은 2020년(39.5%) 이후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2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전국 주택분 종부세 결정 세액은 1조3089억원이었다.
이 중 강남·서초·송파구에서 납부된 주택분 종부세는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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