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강제은퇴' 이용규 코치의 충격적인 음주 사고현장,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23년 쌓은 모든 명예를 잃었다
조선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12일 밤 경북 영천의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약 6시간 후 완전히 진화됐다. 건물 1개 동이 완전히 타버렸고 300톤의 적치 폐기물이 소실되어 1억여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관계 당국은 오래 쌓여있던 유기물의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규명 중이다.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충격적인 사고현장이었다.
방송사가 확보한 화면에서 이용규 코치가 몰았던 흰색 승용차는 에어백이 가득 터진 채 한쪽 면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크게 파손돼 있었다.
사고 현장에는 차량 파편이 도로 곳곳에 흩어져 있었다.
이 사고로 인해 경찰관을 포함, 부상자도 2명이 발생했다.
키움 히어로즈 이용규 플레잉코치(41)가 12일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8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