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사설] ‘이재명 바람’에 與 압승, 독주 자제하고 협치로 답해야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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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6·3 지방선거에서 청색 바람이 불면서 여당이 4년 전 참패를 설욕하고 압승했다.
야당이 주장한 정권 견제론보다 이재명정부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민의가 결집한 결과다.
더불어민주당 승리로 오늘 취임 1주년을 맞은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엔 탄력이 붙게 됐다.
여권은 행정·입법권력에 이어 지방권력까지 손에 넣었다.
민주화 이후 가장 강력한 권력을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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