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ZDNet Korea
IT/기술
중도 성향

젠슨 황 가죽 재킷, 14억원에 낙찰…판매가의 100배

ZDNet Korea
젠슨 황 가죽 재킷, 14억원에 낙찰…판매가의 100배

[지디넷코리아]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입었던 가죽 재킷이 경매에서 14억원을 웃도는 가격에 낙찰돼 화제가 되고 있다.CNBC는 17일(현지시간) 젠슨 황이 실제로 착용하고 사인까지 한 가죽 재킷이 소더비 경매에서 96만 달러(약 14억 3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검정색 가죽 재킷은 젠슨 황의 트레이드 마크다.

젠슨 황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무역 박람회나 사내 행사에선 언제나 검정색 톰 포드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경매에서 젠슨 황의 재킷은 65차례에 걸친 응찰 경합 끝에 96만 달러에 낙찰됐다.

낙찰 예상 가격 4만~6만 달러에 비해 크게 높은 수준이었다.

또 제품 실제 판매 가격 1만 달러에 비해선 100배 가까이 비싼 가격에 팔렸다.이 같은 결과에 대해 CNBC는 “수집가들이 인공지능(AI) 붐과 관련된 유물이나 수집품에 입찰하려 한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고 평가했다.이번에 낙찰된 것은 젠슨 황이 2023년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폭스콘 행사 때 입었던 가죽 재킷이라고 CNBC가 전했다.소더비 측은 “(젠슨 황 재킷에 대한) 반응은 우리의 최대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경매에선 총 45명의 수집가들이 참여했다.젠슨 황은 그 동안 가죽재킷에 대해 여러 차례 유쾌한 농담을 해 왔다.

2023년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선 “아내와 딸이 골라주는 대로 입을 뿐”이라고 밝혔다.

반면 2016년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선 자신을 ‘가죽 재킷 입은 남자’로 소개하기도 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tech' 카테고리 뉴스

Chinese solar company says its new cell has an efficiency of 35.5 percent

Engadget

Sony’s flagship RGB LED TV is incredible

The Verge

More games should be on rails (literally)

The Verge

ZDNet Korea의 다른 기사

이노비즈협회, 미래 성장 이끌 차세대 리더 29명 배출

ZDNet Korea

쿠팡 인천물류센터 대형 화재…'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총력 진화

ZDNet Korea

절정에 이른 걸작들: 세계 최대 규모의 고대 아메리카 문명전, 상하이 박물관에서 개막

ZDNet Korea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