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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SKT, 독파모 2차 모델 공개…전작 대비 AI 성능 32.2%p 개선
머니투데이
ONP 요약
SK텔레콤이 6880억개 매개변수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2를 공개하고, 제조·국방·바이오 등 산업 현장에 적용을 확대한다. 모델은 전작보다 32% 이상 성능 향상과 수학·과학 추론, 한국어 지식, 장문 이해를 강화했다.
SK텔레콤이 독자 개발한 차세대 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A.X K2'를 공개하고 제조·국방·바이오 등 산업 전반의 AX(AI 전환) 확대에 나선다.
기존 모델보다 추론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데 이어 향후 조 단위 매개변수 모델까지 개발해 글로벌 AI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SK텔레콤은 29일 글로벌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매개변수 6880억개(688B) 규모의 'A.X K2'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선보인 5190억개(519B) 규모의 'A.X K1'보다 모델 규모를 키우면서 수학·과학 추론, 한국어 지식, 장문 이해 능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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