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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투수’ 이원진 체제 첫 전략회의… 위기의 삼성 TV 구할 청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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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투수’ 이원진 체제 첫 전략회의… 위기의 삼성 TV 구할 청사진은

AI Summary

South Korea's information technology research agency declared the opening of the AX 2.0 era, centered on agentic and physical AI applications. The initiative targets integrated advancement across AI algorithms, semiconductor technology, network infrastructure, and cybersecurity, with the goal of establishing South Korea among global AI leaders through expanded R&D investment and workforce development.

삼성전자가 17일 수원사업장에서 영상디스플레이(VD)·생활가전(DA) 사업부의 상반기 글로벌전략회의를 열었다.

노태문 DX부문장(사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정례 점검 이상의 무게를 띤다.

특히 위기의 TV 사업 재건과 플랫폼 사업 확대 등이 이번 회의에 주요 의제로 떠올랐다.

반도체(DS) 부문이 유례 없는 호황을 누리는 것과 달리 완제품(DX)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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